[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레미 어워드 베스트 랩 앨범 수상자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뉴욕 브루클린 '랩 기계' 조이 배드애스, 태양, 박재범, 지코, NCT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모두 오른 무대가 있다. 컬쳐띵크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뮤직 페스티벌 '랩비트 페스티벌'(Rapbeat Festival)이다. 최근 오차드는 아티스트 풀필먼트 스타트업 컬쳐띵크에 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진행했다. 오차드는 글로벌 공룡 음반 레이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산하의 글로벌 음악 유통사다. 오차드가 직접 한국 법인에 투자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의미가 크다. 오차드가 투자를 결정한 배경에 대해 김진겸 컬쳐띵크 대표는 "대형 기획사 중심의 K팝 시장이 뮤직 레이블 중심으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팔로알토·이센스가 선택한 '잇솔루션'…8만명
김태현기자 2024.09.01 17:06:01[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7월 첫째주 IT 기반 종합 숙박 솔루션 기업 더휴식을 비롯해 스위트바이오, 펄스애드, 컬처띵크, 위베어소프트, 슈니테크, 아론티어 등이 신규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중소형 호텔 브랜드 '아늑'을 운영하는 더휴식은 TS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티에스 프론티어 프롭테크 펀드'에서 160억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액은 228억원이다. 회사는 저평가된 중소형 호텔들을 리브랜딩하고 운영을 대행한다. 식품 기반 바이오테크 기업 스위트바이오는 롯데벤처스로부터 2억엔(약17억4000만원)의 시리즈B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브릿지 투자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과 세종시 생산공장 준공에 속도을 낼 계획이다. 인공지능(AI) 신약 개발기업 아론티어는 HLB그룹 계열사인 HLB파나진으로부터 50억원을 투자유치했다.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펄스애드는 법인설립과
김건우기자 2024.07.06 16:00:00공연 투자·제작 등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스타트업 컬쳐띵크가 소니뮤직에서 20억원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컬쳐띵크는 소니뮤직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아티스트 관련 사업을 더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소니뮤직의 완전 자회사인 음원 유통사 오차드를 통해 진행됐다. 오차드는 BTS 및 JYP의 음원유통을 담당한 기업이다. 컬쳐띵크는 힙합 기반의 한 '랩비트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2018년에는 매니지먼트 서비스인 CTM을 출시하고 2021년에는 음원유통 서비스인 '푸이'를 선보이며 음악 산업 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오차드 관계자는 "K-팝의 흥행으로 한국이 아시아 뮤직 허브로 성장하고 있다"며 "소니뮤직은 컬쳐띵크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도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에이전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고석용기자 2024.07.03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