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사업 오픈마켓 서비스 '딜매치'를 운영하는 웜블러드가 지난 15일 부동산 개발업계 인적 교류와 정보 공유를 위한 '딜매치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딜매치는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금융사, 각종 자문용역사 등 딜 파트너를 매칭해주는 오픈마켓 플랫폼이다. 디벨로퍼(시행사), 금융사, 자문용역사가 딜(Deal·거래)을 중심으로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에는 협의를 원하는 회사의 담당과 손쉽게 연결될 수 있는 '파트너스'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활동하는 50개 회사 소속 65명의 딜매치 회원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강연 위주의 진행에서 벗어나 모든 참가자가 자신이 다루는 딜(deal)과 관심분야 등을 소개하며 소통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조원정 웜블러드 대표는 "딜매치는 부동산 개발업계의
고석용기자 2023.12.18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사업 오픈마켓 서비스 '딜매치'를 운영하는 웜블러드가 신용보증기금의 혁신스타트업 '스텝업' 도전 기업에 선정돼 연구개발자금을 지원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스텝업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에 1년간 최대 10억원의 연구개발(R&D) 소요자금을 보증하는 제도다. 딜매치는 부동산 개발사업을 위한 자금조달, 용역사 선정, 매입매각 파트너를 효율적으로 만날 수 있게 지원하는 오픈마켓 서비스다. 딜매치에 진행 중인 딜을 등록해 금융사, 자문용역사의 제안을 받거나 반대로 원하는 회사에 딜 관련 업무를 의뢰해 협업할 수 있다. 지난 6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딜매치는 출시 4개월만에 이용자 1400명, 등록 딜 100개를 돌파했다. 현재까지 누적 딜 규모는 3조5000억원이다. 사용자 증가와 서비스 사용추세를 보았을 때 개인 네트워크에 의존했던 부동산
고석용기자 2023.11.17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사업 오픈마켓 서비스인 딜매치를 운영하는 웜블러드는 자문·용역사가 프로필을 게시하고 다른 참여자들에게 홍보하고 일을 의뢰받을 수 있는 '파트너스(Partners)'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딜매치는 부동산 개발사업을 중심으로 디벨로퍼(시행사), 금융사, 감정평가사, 자문·용역사 등 시장 참여자들이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곳에서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자금조달부터 각종 자문·용역까지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현재 700여개 기업의 약 1400여명의 업계 종사자가 딜매치에 가입했으며 등록된 딜은 100여개, 누적 규모는 3조5000억원에 육박한다.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자산관리(PM), 인허가, 감정평가, 법률, 재무, 설계, 시공 등 수많은 자문과 용역이 필수적이지만 그동안 자문사를 개인의 인맥이나 소개에 의존하고 있어 효율적이지 않았
남미래기자 2023.11.07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사업 오픈마켓 '딜매치(Deal Match)'를 운영하는 웜블러드가 서비스 출시 3개월만에 등록된 딜의 규모가 2조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딜매치는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금융사 협의, 자문용역사 선정, 매입매각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오픈마켓 플랫폼이다. 130조원이 넘는 거대한 규모의 PF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디벨로퍼(시행사), 금융사, 각종 자문용역사가 딜(Deal·거래)을 중심으로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딜매치 서비스 출시 3개월만에 회원가입수 1100명을 돌파하고 약 90건의 딜이 등록됐으며 이 중 가장 큰 단일 딜 규모는 1660억원이다. 디벨로퍼, 금융사, 시공사, 자산운용사, 은행, 부동산중개법인 등 부동산 개발업계 종사자들이 딜매치에 딜을 등록하고 있다. 가장 많은 딜을 등록한 고객군은 디벨로퍼로 전체 등록
남미래기자 2023.10.04 10:07:24프롭테크 스타트업 웜블러드가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오픈마켓 플랫폼 '딜매치' 고도화에 나선다. 31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웜블러드는 딜매치 고도화를 위해 최근 20억원 규모로 프리시리즈A 투자유치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5월 설립된 웜블러드가 외부 투자유치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웜블러드는 올해 6월 '딜매치'를 베타서비스로 출시했다. 딜매치는 딜(Deal·거래)을 중심으로 디벨로퍼(시행사), 금융사, 감정평가사 등 시장 참여자들이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곳에서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자금조달부터 각종 자문·용역까지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서비스를 출시한 지 2개월만에 회원 수는 디벨로퍼 380여명, 금융사·대주 370여명, 자문·용역사 200여명, 기타 일반기업 30여명 등 1000여명에 달한다. 베타서비스 출시 후 딜매치를 통해 성사된 거래는금융·자금조달 19건, 매입·매각 7건 등 총 26건이다. 현재 딜매치에 등록된 부동산 개발사업은 29개로 사업규모는
남미래기자 2023.08.31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웜블러드와 딥네츄럴이 '부동산 개발사업을 위한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웜블러드에서 운영하는 딜매치에서 부동산 개발 시장 참여자들이 효율적으로 최적의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 AI 모델을 만들기 위한 데이터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100조원이 넘는 부동산 개발 시장에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네트워킹 할 수 있는 방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웜블러드는 지난 6월부터 부동산 개발사업 오픈마켓 플랫폼 딜매치(Deal Match)' 베타서비스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딜매치는 딜(Deal·거래)을 중심으로 디벨로퍼(시행사), 금융사, 각종 자문사 등 시장 참여자들이 네트워킹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곳에서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자금조달부터 각종 자문·용역까지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딥네츄럴은
김유경기자 2023.07.19 08:06:44프롭테크 스타트업 웜블러드가 13일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오픈마켓 플랫폼 '딜매치'를 베타서비스로 선보였다. 딜매치는 딜(Deal·거래)을 중심으로 디벨로퍼(시행사), 금융사, 감정평가사 등 시장 참여자들이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곳에서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자금조달부터 각종 자문·용역까지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조원정 웜블러드 대표는 현대건설과 신한금융투자에서 10년 간 부동산 개발사업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업무를 담당하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한 부동산 개발사업 전문가로 지난해 5월 부동산 개발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창업했다. 신한금융투자에서 수많은 부동산 개발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면서 소규모 부동산 개발시장에서의 새로운 기회를 엿봤다는 설명이다. 딜매치는 크게 △금융·자금조달 △자문·용역 △매입·매각 등 3가지의 딜로 구분해 매칭해준다. 현재 40여개의 딜이 올라왔다. 우선 금융·자금조달 딜에는 1660억원 규모의 서울 영등포구 오피스 신축 사업
김유경기자 2023.06.13 11:16:15부동산 개발사업 오픈마켓 플랫폼 '딜매치(Deal Match)'를 운영하는 웜블러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유망 초기 창업기업(창업 3년 이내)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사업 확장을 위한 주관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딜매치는 부동산 개발사업 관련 자금조달, 자문용역사 선정, 매입매각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오픈마켓 플랫폼이다. 100조원이 넘는 규모의 PF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디벨로퍼(시행사), 금융사, 각종 자문용역사가 딜(Deal·거래)을 중심으로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조원정 웜블러드 대표는 "이번 초기창업패키지 선정은 딜매치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서비스 오픈 전부터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는 만큼, 업계 종사자들의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초기창업패키지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재
김유경기자 2023.05.02 11:03:25"신한금융투자에서 근무할 때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를 통해 전국에서 개발사업 딜에 대한 검토 요청이 수없이 들어왔습니다. 이중에는 사업성이 타당하고 성공이 눈에 보이는 건들도 많았죠. 문제는 규모가 너무 작아서 금융그룹에서는 취급하기 어려웠다는 겁니다." 조원정 웜블러드 대표(36·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신한금융투자에서 수많은 부동산 개발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면서 소규모 부동산 개발사업들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동시에 100조원 규모의 부동산 개발시장이 너무 비효율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현실에 놀랐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현대건설, 신한금융투자에서 10년 간 부동산 개발사업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업무를 담당하며 수천억에서 수조원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한 부동산 개발사업 전문가다. 잘 나가던 대기업을 나와 창업 전선에 뛰어든 것은 소규모 부동산 개발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엿봤기 때문이다. 조 대표는 "국토부 통계를 보면 미술작품 설치가 의무화된 연면적 1만㎡ 이
김유경기자 2023.04.21 06: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