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혹한기 투자자 사로잡은 '곱창과 반찬'...먹거리 기술에 반했다
축산 부산물 제조 플랫폼을 개발한 푸코스클린팩토리와 반찬전문점 기반 O2O(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을 구축한 다온프레쉬가 '제11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들은 한국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최대 5000만원의 투자를 받는다. 한국기업가정신재단과 패스파인더H·KB인베스트먼트·한국가치투자·엔슬파트너스·씨엔티테크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농업정책보험금융원·AC패스파인더가 주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제11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이 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 대회에는 총 25개 창업팀이 참가해 지난 10월부터 예선과 본선 등 2라운드를 거쳐 △다온프레쉬 △데브언리밋 △셀팩 △알파로 △에스씨바이오 △우주라컴퍼니 △푸코스클린팩토리 △퓨어 등 8개팀이 결선에 올랐다. 대회 심사위원단은 15명으로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이뤄지도록 했다. CJ인베스트먼트, 한화투자증권, NH벤처투자, 케
류준영 기자,김유경 기자,고석용 기자
2022.12.01 15:5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