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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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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7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스타트업 투자 연결…롯데벤처스, '프라이빗 데모데이'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롯데그룹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롯데벤처스가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기업 성장 도모를 위한 '프라이빗 데모데이'를 7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개최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라이빗 데모데이에는 롯데벤처스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 우수 스타트업 10개사가 참여했다. △더대시 △던브 △디어먼데이 △루머 △스페이스비전에이아이 △아론 △리하베스트 △바이오컴 △네모즈랩 △아도라가 참여해 각 기업 성과를 발표했다. 참여 기업들의 발표 종료 후 별도로 마련된 네트워킹 공간에서는 다양한 국내외 벤처 투자자, 롯데그룹 임직원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활발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실질적인 투자 검토 및 협력 논의가 이뤄졌으며 스타트업 생태계의 미래를 함께 모색했다. 전영민 롯데벤처스 대표는 "이번 데모데이는 롯데벤처스와 함께한 스타트업들이 한 해 동안

    김태현기자 2024.11.08 13:00:00
    전영민 롯데벤처스 벤처캐피탈 유니콘팩토리 더대시
  • 기사 이미지 '40대 1' 경쟁률 롯데벤처스 엘캠프…최대 3억원 투자유치 기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롯데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인 롯데벤처스에서 엘캠프(L-CAMP) 12기 및 부산 6기, 미래식단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12개사를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엘캠프 12기 및 부산 6기는 4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빌리티 △제조 △친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9개가 선발됐다. 기업별로 투자심사역이 전담으로 배정돼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밀착 지원하고, 롯데그룹 계열사와의 협력을 모색한다. 선발 기업은 △더대시 △던브 △디어먼데이 △루머 △뷰릿지코퍼레이션 △스페이스비전에이아이 △아론 △에이투어스 △에이사허브 등이다. 미래식단은 국내 공공기관 국내 공공기관과 롯데그룹의 푸드 계열사, 유통 계열사가 함께 하는 푸드테크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롯데중앙연구소,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등이 함께

    김태현기자 2024.05.14 17:00:00
    전영민 롯데벤처스 기업형벤처캐피탈 더대시 던브
  • 기사 이미지 "미래 바꿀 영웅은 스타트업"...롯데가 찜한 15개사 총출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어둠을 밝히는 우리 시대의 영웅이다." 7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31층에서 롯데벤처스 '라이트업 데이(L-IGHT UP DAY)'가 열렸다. 롯데벤처스가 발굴한 엘캠프(L-CAMP) 11기, 엘캠프 부산 5기, 미래식단 3기 참가기업 등 총 15개사가 참여하는 데모데이다. 이번에 라이트업 데이로 리뉴얼을 진행했다. 전영민 롯데벤처스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인구 감소 △고령화 △기후 변화 △전쟁 등 걱정거리는 끝도 없고, 미래는 암울하다"라며 "지금까지 해왔던대로 하면서 미래가 개선되기를 기대하는 건 '미친 짓'이다.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일을 해야 한다.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켄벤션홀에서 열린 데모데이에는 총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라이즈이엔엠 △리본굿즈 △팀워크 △돌봄드림 △투니모션 △블랙후즈 △트루골프

    김태현기자 2023.12.07 18:00:00
    전영민 롯데벤처스 기업형벤처캐피탈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롯데벤처스, K-스타트업 日 진출 돕는다…오는 20일까지 모집

    롯데벤처스가 롯데벤처스재팬, 일본 롯데홀딩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돕는다. 롯데벤처스는 오는 20일까지 '2023 L-CAMP JAPAN 1기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L-CAMP JAPAN 1기 프로그램에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항공권, 숙박 등 일본 현지 체류 비용 일체 △일본 롯데 계열사와의 사업화 연계 지원 △일본 벤처캐피탈 대상, 1대1 밋업 및 Private IR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L-CAMP JAPAN 1기 프로그램은 9월 말까지 모집 및 선발 과정을 거쳐 10월 중순,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 현지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서류 및 대면 심사 과정에서 롯데벤처스 재팬 및 일본 기업의 현지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일 공동 심사를 진행한다. 롯데그룹이 보유한 일본 사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일본 시장 진출 의지와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롯데벤처스는 이번 1기

    남미래기자 2023.08.08 09:30:00
    전영민 롯데벤처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어려울 때 스타트업을 이끄는 건 '미래력'…"영웅적 리더십 필요"

    "매년 신년사 때마다 되풀이 되는 '올해는 정말 어렵다',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 '비용을 아껴야 한다'는 얘기는 스타트업에서 통하지 않는다. 두려움으로 경영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스타트업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미래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전영민 롯데벤처스 대표는 25일 '스타트업은 어떻게 세상을 구하는가'를 주제로 진행한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전 대표는 "세상을 바꾸겠다는 비전 없이 스타트업이 MZ세대 등 임직원들을 이끌어 갈 원동력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전 대표는 이날 세미나에서 투자 혹한기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스타트업 대표가 갖춰야 할 역량을 강조했다. 그 중 가장 강조한 건 '미래력(Futurability)'이다. 미래력이란 과거의 경험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를 단호한 주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힘을 뜻한다. 전 대표는 "과거 대공황 시기 만화책에 영웅 슈퍼맨이 등장한 것도, 2008년 금융위기 시기 사람들

    김태현기자 2023.05.29 09:00:00
    전영민 롯데벤처스 벤처캐피탈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롯데벤처스, 베트남 하노이서 창진원·VSV와 데모데이 개최

    롯데가 신격호 롯데 창업주 탄생 101주기를 맞아 창업주의 청년창업 정신을 기리며 스타트업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롯데벤처스는 지난 10일 베트남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국내 우수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계열사와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2022 글로벌마켓 익스펜션 프로그램 데모데이(2022 GMEP DEMO DAY)'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벤처스는 창업진흥원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인 GMEP(Global Market Expansion Program)의 수행 기관으로서 이번 행사를 주최했다. 롯데가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데모데이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데모데이에는 6.3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국내 스타트업 총 14개사가 참가해 베트남 정부 관계자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IR 피칭 세션을 가지고, 후속 투자 유치 활동을 펼쳤다. 데모데이 현장은 투자자 34명, 현지 기업 및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 23명, 베트남 정부인사 10명 등 150명 이상이 참여했다.

    김유경기자 2022.11.11 13:37:11
    전영민 롯데벤처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신동빈이 '인사통'에 CVC를 맡긴 이유..."혁신도 아웃소싱 시대"

    "똑같은 기술을 갖고 있어도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기업가치는 크게 차이난다. 역량 있는 스타트업이 해외에서 10배, 100배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롯데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사령탑을 맡고 있는 전영민 롯데벤처스 대표는 지난해 5월 '롯데엑셀러레이터'에서 롯데벤처스로 사명을 변경한 이후 가장 큰 변화로 스케일업 기능 강화를 꼽았다. 액셀러레이터(AC, 창업기획자)로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역량 있는 스타트업이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다. ━베트남 진출 롯데 계열사가 지원사격…"일대일 멘토링"━전 대표는 여러 스케일업 프로그램 중에서도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강조했다. 우선 겨냥한 곳은 베트남이다. 지난해 8월 국내 스타트업의 베트남 진출을 돕기 위해 현지에 '롯데벤처스 베트남'을 설립했다. 베트남 정부가 승인한 최초의 외국계 벤처투자법인이다. 베트남 전역에 촘촘하

    김태현기자 2022.08.17 08:32:09
    전영민 롯데벤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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