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인재 지원" 퓨처플레이, C레벨 전문 헤드헌팅사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겸 벤처캐피탈(VC) 퓨처플레이가 투자 스타트업의 인재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C레벨(이사급) 전문 헤드헌팅사인 브리스캔영어쏘시에이츠(브리스캔영)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브리스캔영은 지난해 리멤버의 투자를 받은 헤드헌팅사다. 스타트업을 위한 전문 조직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성장 단계별 비즈니스 전략, 조직문화 등을 바탕으로 성장 전략 실행을 위한 인재 채용을 지원한다. 글로벌 서치펌 인터서치의 한국 멤버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현지채용, 투자자 연결 등도 지원한다. 퓨처플레이와 브리스캔영은 본격적인 협력 관계를 맺기에 앞서 퓨처플레이 투자 스타트업의 C레벨 영입을 위해 협업했었다. 이를 통해 뉴로핏은 CPO(최고제품책임자)와 CBO(최고브랜드책임자), IR헤드(투자홍보팀장)를 영입했고, 에스오에스랩은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영입했다.
고석용 기자
2024.04.25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