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화네트웍스는 자사 '그린사인'(GreenSign) 제품이 중소벤처기업부 2024년 하반기 혁신제품에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그린사인은 보행자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커넥티드 보행자 안전 보조 시스템이다. 스마트폰에 그린사인 앱을 설치한 보행자와 차량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횡단보도 500m 전방에서부터 상호간의 접근을 미리 알 수 있도록 알림을 준다. 이화네트웍스는 2020년 중기부 주관 전략형 창업과제 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연구개발(R&D)를 진행해왔다. 이를 토대로 그린사인을 독자 개발했다. 2024년 ISO 9001 ALC 및 GS 1등급을 획득하고, 12월 중기부 혁신제품에 선정됐다. 혁신제품은 중앙행정기관에 의해 수행된 R&D 결과물이나 상용화 전 시제품, 기술인정 제품 중 혁신성이 인정돼 조달정책심의회에서
김태현기자 2025.01.15 15:30:00이화네트웍스가 청주 글로스터 호텔에서 횡단보도 보행자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커넥티드 보행자 안전 보조 시스템, '그린사인'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린사인은 운전자와 보행자가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면, 횡단보도 500m 전방에서부터 상호 간의 접근을 미리 알 수 있도록 알림을 주는 보행자 안전 보조 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특히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의 56.6%인 노인 보행자들의 안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를 기반으로 오는 12월4일부터 6일까지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소프트웨이브 2024'에 세종시의 대표 기업으로 참가해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제품발표회와 전시회를 계기로 상용화와 사업화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전미향 이화네트웍스 대표는 "노약자와 어린이들이 횡단보도에서 허무하게 목숨을 잃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고석용기자 2024.11.28 18:00:00이화네트웍스가 횡단보도 보행자 안전서비스 시스템인 '그린사인'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린사인은 횡단보도와 그린사인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스마트폰을 연결해 상호간의 접근을 인지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보행자가 횡단보도 3m 이내로 접근하면 그린사인 앱이 이를 알려준다. 이를 통해 횡단보도에서 발생하는 보행자-차량 접촉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설명이다. 이화네트웍스는 사물들의 사물인터넷을 통한 안전 솔루션을 개발해오고 있다. 지난해 분산형 차량플랫폼 서비스 통신 요구사항, 올해는 분산형 차량 플랫폼 상에서 보행자 안전서비스 통신 프로토콜을 정보통신단체표준으로 등록하고 관련 제품으로 그린사인을 개발해왔다. 한편 이화네트웍스는 이달 6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수행하는 제104차 정보통신표준총회에서 우수성과 창출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창수 이화네트웍스 기술연구소장은 "보행자 안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사고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할 수
고석용기자 2023.12.18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