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업스테이지 AI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디캠프, 일본서 JR동일본·K-스타트업 7개사 PoC 지원
  • 기사 이미지 일반 "AI 답변 노출이 곧 매출"…검색 노출 최적화 서비스 '지라이터' 출시
  • 기사 이미지 일반 긴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피지컬AI 사업 참여…'방산 로봇' 개발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비저너리, 8억 시드 투자 유치…공간지능 OS '프리즘' 고도화 본격화
  • 기사 이미지 일반 "테슬라 FSD 성능 궁금해? 한 달 399만원"...쏘카의 '기술 렌트'

이전상장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업스테이지 AI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벤처업계 "우량기업 코스닥 잔류해야"…이전상장 우려 표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코스닥협회, 벤처기업협회 등 3개 단체가 코스닥 우량기업들의 잇따른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상장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내며 코스닥시장 잔류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13일 공동 호소문을 통해 "코스닥시장에서 일정 규모 이상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이전상장 사례가 이어지면서 코스닥시장의 정체성과 혁신 생태계 훼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코스닥시장이 단순한 자금조달 창구를 넘어 혁신·벤처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뒷받침하는 핵심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선도 기업이 코스닥에 잔류해 지속 성장해야 투자자 신뢰가 유지되고, 후발 기술기업이 도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반면 우량 기업이 잇따라 이탈할 경우 모험자본의 유입 매력이 떨어지고 신뢰 기반이 약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우량기업의 코스닥 잔류를 유도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현 기자 2026.05.13 08:30:00
    이전상장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코스닥협회 벤처기업협회 코스닥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