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멍냥이 '귓병' 어쩌나...3분만에 뽀송하게 해주는 이 기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1인 가구, 고령화 시대를 맞아 '펫코노미'(펫+이코노미)도 프리미엄화하고 있습니다. 기능과 디자인이 뛰어난 반려동물 용품으로 프리미엄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입니다." 스마트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샵을 운영하는 게이즈의 이주연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 선보인 반려동물 귓병 예방(외이도염) 솔루션 '디어버즈 PE'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디어버즈는 게이즈가 삼성전자 C랩 출신의 스타트업 링크페이스와 협업해 선보인 제품이다. 링크페이스는 무선 이어폰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외이도염 환자가 늘어난다는 문제에서 출발해 2022년 세계 최초의 귀 제습기 '디어버즈'를 선보였다. 이주연 게이즈 대표는 임경수 링크페이스 대표와 삼성전자의 같은 부서에서 약 3년간 근무했다. 지난해 두 사람은 디어버즈의 판매 확대
김건우기자
2024.06.30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