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 벤처업계 "이제는 경제…창업활성화 절실" 한목소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스타트업 업계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이제는 경제 살리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취재를 종합하면, 업계는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이에 따라 증시에서 빠져 나갔던 투자금이 돌아오는 등 선순환이 이뤄지면 그동안 불확실성 탓에 위축됐던 투자 및 경영활동이 회복될 것을 기대했다. 아울러 향후 대응이 관건이라고 봤다. 전문가들은 정치권 및 당국이 스타트업 활성화 대책에 힘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다.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협·단체들은 국가 정책에 반영할 다양한 어젠다를 발굴할 전망이다.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위즈돔 대표)은 "대한민국이 중대한 변화의 전환점에 선 지금, 코스포는 이를 산업과 경제 구조를 재정비하고 미래 전략을 새롭게 수립할 기회로
김성휘기자,김태현기자,고석용기자,남미래기자
2025.04.04 15:0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