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에 MZ 핫플 추천…위아프렌즈, 팁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방한 외국인용 올인원 앱 '트리프렌드' 운영사 위아프렌즈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팁스 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민간에서 발굴하고 정부와 협력해 육성하는 제도다. 민간 투자사가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형태로, 민간의 초기 투자에 이어 정부가 후속 지원을 제공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위아프렌즈는 액셀러레이터(AC) 씨엔티테크의 추천을 받았다. 2년간 최대 7억원의 R&D 자금 및 사업화와 마케팅 자금을 지원받는다. 위아프렌즈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콘텐츠 및 정보를 제공하는 트래블 테크 스타트업이다. 방한 외국인용 올인원 앱 트리프렌드를 개발해 180여개국 50만 다운로드 수를 달성한 바 있다. 트리프렌드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남미래 기자
2024.08.01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