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기반 온라인 위조상품 대응 전문기업 위고페어가 우영미·미샤·달바·리쥬란·아임프롬·트와이스 등 K-컬처 대표 브랜드들의 위조 상품 단속에 앞장선다. 위고페어는 K-패션·뷰티·컬처를 선도하는 10개 이상의 브랜드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위고페어는 지식재산처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주관하는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연말까지 이들 기업의 지식재산권(IP) 침해를 막기 위한 전방위 단속을 전담한다. 이 사업은 우리 기업의 해외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식재산처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추진하는 핵심 국가 지원 사업이다. K-컬처의 글로벌 인기로 해외 이커머스 내 위조상품과 불법 리셀링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자체 대응력이 부족한 기업을 대신해 전문 기관이 위조상품 적발부터 차단, 삭제까지 전 과정을 대행해 글로벌 진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게 목적이다.
최우영 기자 2026.04.02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위조상품 토탈 솔루션을 운영하는 위고페어가 JYP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위조 굿즈 단속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JYP가 위고페어 서비스를 도입한 후 스트레이 키즈 굿즈 관련 위조 상품을 단속한 결과 9000여건을 적발해 제거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3억원에 달하는 피해 예방 효과를 거뒀다는 설명이다. 이는 중국 등 8개 지역과 타오바오·알리익스프레스를 포함한 8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스트레이 키즈 굿즈인 SKZOO에 대해 모니터링한 결과다. 올해는 멕시코와 브라질을 추가로 모니터링해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위고페어는 20년 경력의 브랜드·콘텐츠 전문 변리사, IBM 출신 IT전문가, AI 전문가가 함께 만든 AI 기반 온라인 위조 상품 솔루션이다. 위고페어 관계자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저작권을 무단으로 사용한 위조 상
최태범 기자 2024.04.09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