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엔젤파트너스, 해양수산 스타트업 육성 '오션스탭' 가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오션스탭' 프로그램이 오는 2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오션스탭은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의 하나로, 액셀러레이터인 탭엔젤파트너스가 운영한다. 탭엔젤파트너스는 올해 예비창업자 2팀, 창업기업 7팀 등 총 9개 팀을 선발해 약 7개월간 △초기자금 지원 △맞춤형 컨설팅 △해양수산 특화 세미나 및 네트워킹 △직접투자 및 후속투자 연계 등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기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 육성프로그램인 팁스(TIPS)의 운영사 및 해양수산 전문 펀드 운용 심사역이 참여하는 데모데이를 갖는다. 해양수산 분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세미나, 오픈이노베이션 기반의 네트워킹 행사 등을 진행하면서 관련 스타트업 간의 연대와 시장 진입 기회를 모색한다. 탭엔젤파트너스는 단순 자금
김성휘기자
2025.04.07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