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슬파트너스, 테크 스타트업 키운다…시드 투자·팁스 연계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AC) 엔슬파트너스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을 엔슬테크랩(ETL) 제 8기로 선발, 시드 투자와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까지 접수하는 엔슬테크랩 8기 선발은 디지털전환, 헬스케어, 친환경 등 미래 유망 기술 기반 창업기업들이 대상이다. 이달 말까지 최종 투자의사 결정 및 프로그램 킥오프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엔슬은 밝혔다. 엔슬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주도 창업지원사업 팁스(TIPS)의 운영사. 이번에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시드 투자와 함께 △TIPS 및 정부프로그램 연계 △2차 직접투자 및 VC(벤처캐피탈) 후속 투자 연계 △보육공간 지원 연계 △맞춤형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엔슬은 2020년부터 투자 연계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최근 3년간 엔슬테크랩을 통해 21개 기업을 발굴했다. 지
김성휘기자
2023.10.10 12: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