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보안 전문 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미래에셋캐피탈이 리드하고,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LG유플러스 전략 펀드와 일본 LY 코퍼레이션(Corporation)의 기업형벤처캐피탈(CVC)인 제트벤처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매쉬업벤처스도 자금을 댔다. 누적 투자금은 18억5000만원이다. 에임인텔리전스는 AI가 의사결정의 주체로 작동하는 시대에 기술의 안정성과 통제 가능성을 함께 확보하는 게 핵심 목표다. 생성형 AI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환각, 편향, 개인정보 유출 등 생성형 AI의 취약점을 자동으로 진단하고 실시간 대응할 수 있는 AI 보안 인프라를 제공한다. 주요 솔루션으로는 자동화된 AI 안전성 검증 도구인 '에임 레드', 실시간 입·출력값 필터링 솔루션인 '에임 가드', AI 에
남미래 기자 2025.08.06 12: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의 취약점에 대한 탐지·최소화 솔루션을 운영하는 에임인텔리전스가 AI 서비스 '클로드'(Claude) 운영사 앤트로픽의 비공개 AI 모델 정밀 진단 작업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앤트로픽은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에서 퇴사한 인물들이 설립한 미국 스타트업으로,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3는 오픈AI의 GPT-4와 구글 제미나이(Gemini)를 제치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 바 있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0조원 규모에 달한다. 지난해 7월 설립된 에임인텔리전스는 서울대 전기정보공학 석사 출신의 유상윤 대표가 이끌고 있다. 최근 앤트로픽이 AI 보안 강화를 위해 발표한 버그 바운티(Bug Bounty) 프로그램에 선발돼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는 작업을 진행했다. 에임인텔리전스는 CBRN(화학·생물학·방사능·핵) 관련 10개의 금지 질문에 대해 AI 모델이 얼마나 정
최태범 기자 2025.02.26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보안 진단 및 취약점 자동 탐지 솔루션 '에임 레드'(AIM Red) 개발사 에임인텔리전스가 매쉬업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임 레드는 생성형 AI에 특화된 보안 성능 평가 솔루션으로 공격 프롬프트 생성을 자동화해 기업의 레드팀 과정을 보조한다. 최근에는 생성형 AI 취약점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방어하는 '에임 가드'(AIM Guard)를 출시했다. 에임인텔리전스는 서울대 전기정보공학 석박사 통합 과정 중 창업한 팀으로 유상윤 대표를 비롯해 연구개발, 수상 이력 등 AI 분야 전문성을 갖춘 팀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보안과 안전성을 이유로 생성형 AI의 활용이 제한되는 상황에 주목하고 모델 레벨 보안과 서비스 구현 자유도를 동시에 보장하는 미들웨어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창업에 나섰다. 에임인텔리전스는 네이버 D2S
남미래 기자 2024.09.25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