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물류부터 팹리스·전력반도체까지, 기관들이 투자한 AI 스타트업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7월 넷째주 의료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에이스메디컬을 비롯해 리벨리온, 딜리버스, 파워큐브세미, 마카롱팩토리, 비바이노베이션, 탄소중립연구원, 토프모빌리티 등이 신규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2018년 설립된 에이스메디컬은 BSK인베스트먼트, 신영증권, 프리미어파트너스, 하나벤처스,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GS벤처스, 끌림벤처스 등에서 270억원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에이스메디컬의 대표 제품인 '스위프트엠알(SwiftMR)'은 MRI(자가공명영상장치) 촬영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한다. 딥러닝(심화학습)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저품질 MRI를 노이즈가 적고 선명한 고품질 영상으로 복원해 준다. NPU(신경망처리장치) 팹리스 리벨리온은 사우디 아람코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인 와에드벤처스(Wa'ed Venterues)에서 200억원
김건우기자
2024.07.27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