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인공지능) 기술의 사용이 보편화됐지만 아직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는 높지 않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9일 데이터 수집 플랫폼 '픽플리'를 운영하는 알투씨컴퍼니가 지난 13~14일 이틀간 전국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9.7%는 "AI 기술이나 서비스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경험자의 79.2%는 검색과 정보 탐색을 목적으로 AI를 활용하고 있었으며, 생성형 AI 서비스의 경우 응답자의 84.6%가 사용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생성형 AI 서비스 중에서는 챗GPT가 93.9%로 압도적인 사용 경험을 보였다. 하지만 높은 사용률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추천지수(NPS) 조사 결과 챗GPT는 마이너스(-) 3점으로 부정적인 점수를 기록했다. NPS는 고객이 기업이나 제품을 추천할 의향을
최태범기자 2025.02.19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신격호 회장님도 일본에서 롯데를 창업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서남아시아에서 창업해 한국을 대표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5일 서울 송파구 잠심 롯데타워 스카이31에서 열린 '제1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 결선'(이하 신격호창업대회)에 진출한 서영인 엠에프엠 대표는 이같이 말했다. 엠에프엠은 방글라데시에서 타이거새우 부산물을 이용한 토양 염화 해결 생물 비료를 생산, 수출하고 있다. 롯데장학재단, 이노폴리스가 주최하고, 한국기업가정신, AC패스파인더가 주관하는 신격호창업대회는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회장의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 창업가, 소위 '리틀 신격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게 목표다. 올해 처음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총 419개 스타트업이 출사표를 던졌
김태현기자 2024.11.26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