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창업자 스티브 첸이 '엄지척'…그가 투자한 한국 플랫폼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아트 플랫폼 '아투(Artue)'를 운영하는 아비투스어소시에트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VC) 500글로벌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유튜브 창업자인 스티브 첸(Steve Chen)과 태국의 유명 투자회사 글로벡스 홀딩스 매니지먼트(Globex Holding Management)도 함께 참여했다. 아투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실제 오프라인에서 체험하듯 온라인 공간에서 컬렉터들이 손쉽게 작품을 감상하고 수요에 따른 맞춤형 추천을 받으며 거래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가의 미술품 거래는 대부분 오프라인에서 프라이빗하게 진행된다. 컬렉터들은 갤러리를 직접 방문해 작품을 감상하고 아트딜러를 통해 작품을 구매한다. 아투는 미술품 거래 경험을 온라인에서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한다. 송보영 아비투스어소시에트 대표는 국제갤러
최태범기자
2024.05.09 1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