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퍼스널 모빌리티(PM) 공유 서비스 씽씽 운영사 피유엠피와 킥고잉 운영사 올룰로는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양사의 기기를 연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동을 통해 씽씽 앱에서 킥고잉 기기를, 킥고잉 앱에서 씽씽 기기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 가입 절차 없이 기존 패스 상품과 멤버십 혜택이 그대로 적용된다. 각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PM 기기 수도 크게 증가했다. 양사의 PM을 각 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이용자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 지역을 더욱 확대하고 이용자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씽씽과 킥고잉의 이번 협업은 퍼스널 모빌리티 서비스의 새로운 장을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
남미래기자 2024.08.19 19:30:00공유 킥보드 '씽씽'을 운영하는 피유엠피가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TS인베스트먼트와 SK의 주도로 진행됐다. 한국정보통신, KB인베스트먼트, 신한캐피탈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씽씽은 올해 10월 신형 모델인 Q1.0을 도입해 킥보드 이용 고객의 안전과 편의 품질 향상에 주력했다. 씽씽 자체앱 뿐 아니라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티머니고 등 다양한 모빌리티 플랫폼에도 씽씽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달엔 돈 버는 만보기 서비스 '씽씽걷기'를 출시했다. 씽씽은 이번 투자 자금을 신규 기기 확보와 인공지능 기반의 차세대 퍼스널모빌리티 플랫폼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상훈 피유엠피 대표는 "이번 시리즈B 투자는 최근 얼어붙은 투자 시장의 혹한기 속에서도 씽씽의 경쟁력과 미래의 성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준법 경영을 통해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남미래기자 2022.12.26 09:3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