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 광진구(광진경제허브센터)는 최근 신용보증기금의 광진 네스트(NEST)에서 지역 유망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유치 데모데이인 '셋 플레이 인 네스트 코트(SET PLAY in NEST COURT)'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네스트는 매년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사무공간부터 멘토링·컨설팅·네트워킹 등 종합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신용보증기금이 광진구에 스타트업 보육·지원 공간인 '광진 NEST'를 개소한 이후 두 기관이 추진한 첫 공식 협력사업이다. 데모데이 행사에선 각 기관이 보육·지원 중인 스타트업 14개사가 국내 벤처캐피털·액셀러레이터 7개사 앞에서 IR 발표를 진행했다. 참여기업은 시드~시리즈 A·B 단계 업체들로 제조·AI·로보틱스·소비재·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투자기관으로는 로간벤처스,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더벤처스, 와이앤아처, 롯데벤처스, 우리기술투자, 신용보증기금이 참여했다.
송지유 기자 2026.06.22 08:00:00전국에 7개 공유오피스를 운영 중인 스테이지나인이 서울에 5개 공유오피스를 보유한 마이워크스페이스와 합병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합병으로 이용자 수·지점 수 등에서 패스트파이브, 스파크플러스에 이은 업계 3위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스테이지나인은 공유오피스와 주문형 사무실 솔루션, 건물관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설립 후 3년간 1200여개 회원사를 유치해 월매출 5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인천 랜드마크 포스코타워 송도에 6호점을 개설했고 강남 2호점(7호점)과 강북지역 추가 출점을 앞두고 있다. 강남역 인근에서만 5개 지점을 운영하는 마이워크스페이스는 불필요한 이벤트를 최소화해 가격대비성능비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매출 성장률 125%로 3년 연속 영업이익 목표를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사물인터넷(IoT) 장치 등을 이용한 비대면 업무 솔루션 개발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최홍준 스테이지나인 대표는 "최근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마이
고석용 기자 2022.09.27 15:4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