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생성AI스타트업협회가 생성형 AI(인공지능) 신뢰성 확보를 위해 K-세이프 공개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컴퓨터나 소프트웨어 사이의 연결) 서비스를 국내 AI 기업에 무상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2일 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딥페이크(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합성) 확산 방지와 안전한 생성형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결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협회 회원사 스냅태그가 생성형 AI 콘텐츠의 신출처 검증을 지원하는 공개 서비스다. AI 기업이 비용 · 인프라 · 보안 부담 없이도 즉시 도입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협회는 AI 생성물에 식별 정보를 삽입하는 인코딩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와 해당 콘텐츠가 생성형 AI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는 디코딩 SDK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기업은 협회가 제공하는 SDK를 자사 서비스에 설치한 뒤 K-세이프 공개 API 서버와 연동하면 비가시성 워터마크 적용이 가능하다.
송정현 기자 2026.01.15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AI(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나갈 AI 포트폴리오사 21곳을 공개했다. '아시아의 팔란티어'로 평가받는 S2W를 비롯해 노타, 딥핑소스, 니어스랩, 스냅태그, 파일러, 데이터라이즈, 피니트, 크립토랩 등이 포함됐다. 8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회사의 전체 투자 잔액의 20%, 약 2000억원을 AI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AI인프라성의 난이도 높은 기술 △글로벌 진출 △빠르게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산업특화 AI 등의 키워드로 집중 투자했다. 먼저 '아시아의 팔란티어'로 불리는 S2W는 다크웹 내 사이버범죄 수사지원 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보안플랫폼 '시큐리티 코파일럿'과 기술 협력, 인터폴의 수사지원, 국내 주요 정부기관과 기간산업의 안보 강화 역량을 기반으로 최근 기술 평가를 통과해 올해 증시에 입성할 예정이다. 노타는
남미래 기자 2025.01.08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