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도 반한 화물 운송서비스…셀러노트, 60억 프리B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포워딩(운송주선업) 서비스 '쉽다'를 운영하는 셀러노트가 국제물류 스타트업 중 최대 규모의 누적 투자유치액을 기록했다. 23일 셀러노트는 6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B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KB인베스트먼트, 신규 투자자인 엔베스터 참여했다. 누적 투자유치액은 136억원이다. 2019년 5월 설립된 셀러노트가 운영하는 쉽다는 수입기업의 화물을 직접 책임지고 운송하는 서비스다. 웹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화물 운송료 견적 조회와 의뢰가 가능하다. 수출자의 정보만 입력하면 운송 스케줄부터 운송수단 확인 및 추적, 통관 등 모든 내역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다. 그동안 포워딩 업체들은 디지털화되지 않아 화물 추적이나 통관 현황 등을 확인하기 쉽지 않았다. 쉽다는 포워딩 서비스를 디지털로 전환해 무역거래를 쉽고 효
남미래기자
2024.01.23 15:2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