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인공지능) 세무 플랫폼 '비즈넵' 운영사 지엔터프라이즈가 중소기업중앙회와 노란우산 가입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회사는 플랫폼 내에서 소상공인의 노란우산공제 가입을 직접 지원하게 된다. 지엔터프라이즈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노란우산공제 청약 안내 및 서류 접수, 희망장려금 신청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그동안 노란우산공제는 유용한 제도임에도 바쁜 사업 운영 속에서 정보를 접하기 어려워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협약으로 비즈넵 이용 사업자들은 서비스 내에서 노란우산공제 관련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입까지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공적 공제 제도다. 폐업·노령·사망 등 경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할 수 있으며, 납입 부금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 복리 이자,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송정현 기자 2026.07.06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세무 스타트업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부여하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보안관리 체계를 인증하는 제도다. 총 80개의 인증 기준과 234개 세부 점검 항목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또 획득 후에는 매년 보안 실태 검증을 통해 인증을 유지하는 절차가 필수다. 자비스앤빌런즈는 2023년에 첫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인증을 획득하면서 2년 연속 ISMS 인증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획득한 ISMS 인증은 2027년 2월까지 유효하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류준영 기자 2024.03.08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