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과 국내 바이오 및 헬스 분야 초기 스타트업 육성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파크랩은 약 20억원 상당의 최첨단 연구설비가 구비된 공유 실험실 플랫폼 '메디오픈랩'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바이오 헬스 분야 창업 컨설팅 △우수 초기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공동 연구 및 홍보 활동 △투자 연계 등의 지원 사업을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과 함께 추진하게 됐다. 스파크랩은 국내 바이오 및 헬스 분야 스타트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투자 및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현재 DNA(유전자) 분석, 액체생검 암진단, 의료용 마이크로니들, AI(인공지능) 기반 분자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바이오 스타트업 20곳을 포트폴리
남미래기자 2024.10.08 17:00:00AI(인공지능) 기반 의료기기 개발기업 자이메드가 주력제품 양산을 위해 엠에이치포커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2020년 박상민 교수 등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진이 창업한 자이메드는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눈 질환·동맥경화 진단 및 복강경·내시경 장비 등을 개발해 왔다. 협약을 맺은 엠에이치포커스는 옛 LG상사(현 LX인터내셔널)에서 2016년 분사한 포커스글로벌의 자회사다. 포커스글로벌은 항공 및 방위산업 분야 업력을 바탕으로 품질관리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자이메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XAI CARESYS23' 양산과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XAI CARESYS23은 다양한 생체신호를 측정, 점검할 수 있는 기기다. 한편 자이메드는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 참가했다. 서울홍릉강소특구 입주기업으로써 CES 유레카파크 서울통합관에 자리를 마련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만났다. 자이메드는 자사의 솔루션과 함께 그 기반기술인 '
김성휘기자 2024.02.15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