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피부미용 솔루션을 운영하는 부스트리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먼저 1~2억원을 초기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부스트리파트너스의 이번 팁스 선정은 젠엑시스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부스트리파트너스는 피부미용 병원의 마케팅과 운영을 통합하는 AI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인적 자원에 의존하던 기존 피부미용 상담을 AI 상담을 통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태범기자 2024.09.13 0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피부미용 솔루션 부스트리파트너스가 최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5월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R&D(연구개발)에 집중, 제품 시장 적합성(PMF)에 맞은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인 결과다. 2023년 3월 설립한 부스트리파트너스는 피부미용 의원을 대상으로 마케팅과 운영을 최적화 할 수 있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올해 3월 솔루션을 출시한 이후 3개월만에 약 35개의 피부미용 전문 병의원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이화랑 부스트리파트너스 대표는 "경쟁사들이 2~3년에 걸쳐 20여개의 계약을 달성하는 것과 비교해 부스트리파트너스는 빠르게 고객사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며 "부스트리파트너스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높은 신뢰도와 수요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시리즈A 투자를 통해 확보한 자본을 R&D에
김태현기자 2024.08.22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