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자산 투자정보 데이터 솔루션 '데이핀'을 운영하는 보난자랩이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JB인베스트먼트와 회계법인 삼일 PwC가 참여했다. 보난자랩은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와의 계약을 기반으로, 디지털자산 데이터의 수집·검증·가공·제공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법인과 기관이 투자, 운용, 리포팅 등 전반적인 업무에 디지털자산 데이터를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투자에 참여한 JB인베스트먼트와 삼일 PwC는 보난자랩이 디지털자산 영역에서 제도권 금융과의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는 점에 주목했다. 프론트·미들·백엔드 전 영역에서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데이터 구조를 비롯해 앞으로 디지털자산 관련 제도 및 규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춘 점을 주요 강점으로 평가했다는 설명이다.
최태범 기자 2026.02.03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와 은행 간 원화 입출금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난자팩토리의 금융 빅데이터 계열사 보난자랩이 디지털자산 투자정보 데이터 솔루션 '데이핀(DayFin)'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데이핀은 B2B로 공급되며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와 공식 계약을 기반으로 가공한 실시간 시세정보를 제공하는 '마켓데이터(Market Data)' △시장 동향과 관련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마켓 매트릭스(Market Matrix)'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투자자들의 인지가 필요한 시장 및 자산의 변동성을 전달하는 '리스크 센싱(Risk Sensing)' △키워드 분석으로 투자자들의 심리를 측정한 '트렌드 데이터(Trend Data)'도 데이핀이 제공하는 대표적인 투자 정보다. 보난자랩 관계자는 "디지털자산이 개인투자자들에게 대중화된 투자자산이 됐지만 관련 정보는 어
최태범 기자 2024.04.30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