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리진, '모범택시' 원작자 까를로스와 오리지널 IP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종합 콘텐츠 지식재산권(IP) 스타트업 디오리진은 웹툰 '모범택시' 원작자인 까를로스 작가와 함께 '헬그라운드 IP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오리진의 멀티유저블 IP 생태계 활성화 및 성장 모멘텀 강화 일환으로 추진됐다. 디오리진은 헬그라운드 IP를 기획 단계부터 다매체 확장을 염두에 두고 설계했다. 웹툰화를 시작으로, 소설, 영상,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개발도 동시 진행한다. 헬그라운드는 디오리진이 개발한 오리지널 IP다. 인간의 가장 깊은 욕망인 7대 죄악을 메인 테마로 한다. 첨단 기술을 불신하던 신부가 실종된 스승을 찾기 위해 구식 로봇과 함께 메타버스 세계에 접속, 인간을 지배하는 7대 악마 퇴마에 나서는 이야기가 세계관의 핵심이다. IP 웹툰화 기획 전반은 까를로스 작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까를로스
김태현기자
2024.05.20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