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메디웨일은 세계 최초 망막 AI 기반 심혈관질환 예측 솔루션 '닥터눈 CVD'가 출시 2년여 만에 국내외 유료 사용 기관 111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동아ST와의 협약 체결 이후 내과를 중심으로 닥터눈 CVD의 병의원 도입이 가속화되었으며, 현재 누적 사용량은 4만건을 넘어섰다. 닥터눈 CVD는 간편한 눈 검사만으로 미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심장 CT 수준의 정확도로 예측하는 의료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다. 심장CT, 경동맥초음파 검사와 같은 전통적인 심혈관질환 검사 대비 접근성과 효율성이 높아 한국을 비롯해 유럽과 중동 등 전 세계 의료기관에 도입되고 있다. 올해 메디웨일은 유럽심장학회(ESC), 미국심장협회(AHA), 미국예방심장협회(ASPC) 등 세계 주요 심혈관 학회에서 총 10여 편의 연구 초록이 채택되고 주요 세션
남미래기자 2025.11.04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메디웨일은 자사 의료 AI 소프트웨어 '닥터눈 CVD'이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 학술대회에서 2년 연속 소개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유럽심장학회 학술대회(ESC Congress 2025)에서는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심혈관질환 진단·치료의 최신 혁신 사례들이 주목을 받았다. 닥터눈 CVD는 심혈관 위험 예측 분야에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초청 받아 발표했다. 닥터눈 CVD는 망막 촬영만으로 심장 CT(컴퓨터 단층촬영)와 유사한 정확도로 미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AI 소프트웨어다. 국내 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해 두바이의 당뇨병 관리 클리닉 글루케어, 이탈리아 네프로센터 산하 로마 아메리칸 병원 등 전 세계 의료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다. 학술대회 초청 연자는 닥터눈 CVD 임상 검증을 주도한 연세의료원 세브
남미래기자 2025.09.01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인공지능) 전문기업 메디웨일은 '2025년 제2차 바이오헬스분야 연구개발사업'의 바이오산업기술개발 분야 신규지원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메디웨일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조기진단 AI 플랫폼을 개발하고 상용화를 목표로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할 계획이다. 바이오헬스 연구개발사업은 바이오헬스 분야의 핵심·원천 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고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 전략 과제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다. 메디웨일의 과제는 '개인맞춤형 건성 황반변성 관리를 위한 딥러닝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통합플랫폼 상용화 개발'이다. 3대 실명질환 중 하나인 황반변성을 조기에 진단하고 사전 관리하기 위해 망막촬영기 및 AI 진단보조 시스템, 관찰추적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오는 2029년까지 총
남미래기자 2025.07.29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메디웨일의 망막기반 AI 솔루션 '닥터눈 CVD'와 '닥터눈 펀더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혁신제품에 지정됐다. 3일 메디웨일에 따르면 이번 혁신제품 지정에 따라 두 제품은 앞으로 3년간 정부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와의 수의계약이 가능해졌다. 중기부는 기술 혁신성과 공공성을 갖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해 혁신제품으로 지정한다. 지정된 제품은 조달청 혁신장터에 등록되며 공공구매 상담회, 수요기관과의 매칭 프로그램, 제품 홍보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닥터눈 CVD는 망막 촬영만으로 심장 CT(컴퓨터 단층촬영)와 유사한 정확도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예측한다. 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해 두바이의 당뇨병 관리 클리닉 글루케어, 이탈리아 네프로센터 산하 로마 아메리칸 병원 등 100여개 의료기관에서 채택했다. 닥터눈 펀더스는 안과 질환
최태범기자 2025.07.03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눈은 단지 마음뿐 아니라 전신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창이기도 하다. 특히 '망막'은 몸 속 혈관을 들여다볼 수 있는 유일한 장기 중 하나로 다양한 질환의 조기 진단 지표가 되고 있다. 의료 AI(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이제는 단순히 시력이나 안과 질환뿐 아니라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 알츠하이머, 만성 콩팥병, 심지어 ADHD까지 망막 이미지를 통해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국내 스타트업들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경쟁에 뛰어든 상태다. 정수민 IMM인베스트먼트 헬스케어 전문 심사역은 "망막 이미지로 다양한 질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에 이어 최근엔 이를 상용화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 본격 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눈만 봐도 알츠하이머 안다?…美 스타트업도 주목━망막 기반의 질환 예측 기술은
남미래기자 2025.05.06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메디웨일이 망막 영상과 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심혈관 질환을 더욱 정밀하게 평가 및 예측하는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메디웨일이 이 기술로 개발한 닥터눈 CVD는 눈 검사만으로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AI 소프트웨어다. 현재 심장내과에서 가장 정확한 예측 검사로 평가받는 심장 CT 기반의 관상동맥 석회화지수와 유사한 수준의 예측 성능을 보인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US 12254985)는 망막 영상뿐만 아니라 혈압, 지질 수치 등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심혈관 질환 위험도를 보다 정밀하게 평가하는 기술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기존 방식보다 향상된 정확도를 제공하며 닥터눈 CVD가 미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디웨일은 이번 특허를 포함해 망막 영상을
남미래기자 2025.03.25 10:37:0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메디웨일이 망막 이미지에서 측정한 생체 나이로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의 위험을 예측할 수 있음을 입증한 연구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 논문은 임상 및 실험 안과학(Clinical & Experimental Ophthalmology) 학술지에 게재됐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대표적인 호흡기 질환으로, 조기 진단이 어렵고 상당수의 환자가 병이 진행된 후에야 치료를 시작하게 되는 질병이다. 이번 연구는 메디웨일이 개발한 망막 기반의 질환 예측 AI를 활용해 망막에서 생체 나이를 측정하고, 이를 통해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발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했다. 해당 연구는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폐 질환 병력이 없는 4만5438명의 망막 이미지에서 생체 나이를 측정한 후, 이를 평균 7년 동안 추적 관찰한 데이터를 분석
남미래기자 2025.02.18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메디웨일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CB인사이트가 발표한 '2024 디지털 헬스 50'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CB인사이트는 매년 1만개 이상의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분석해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50곳을 선정한다. 이 과정에서 상업화 가능성, 시장 성장 잠재력, 기술 혁신성, 비즈니스 모델, 투자 유치 현황, 특허 보유,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메디웨일의 닥터눈 CVD는 간편한 눈 검사만으로 미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AI 소프트웨어다. 이 기술은 현존하는 심혈관질환 예측 검사 중 가장 정확한 심장 CT와 유사한 수준의 정확도를 보인다. 현재 국내에서는 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한 57개 병·의원에서 당뇨병과 고혈압 환자들의 심혈관-대사질환 예방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CB인사이트의 헬스케어 애널리스트 암
남미래기자 2024.12.04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메디웨일이 국제의료영상처리학회(MICCAI)가 주최한 의료AI 대회에서 2개 부문에 걸쳐 1위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수상에 이어 올해 2개 부문에서 우승하며 의료AI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MICCAI는 의료영상, 컴퓨터 보조 진단 및 의료로봇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술대회다. 이번 대회는 '광각 안저 영상'을 기반으로 영상 품질 평가, 당뇨망막병증과 당뇨병성 황반부종을 식별하는 딥러닝 알고리즘의 성능을 평가했다. 특히 영상 품질 평가와 질환 식별 정확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인 알고리즘을 선정했다. 메디웨일의 AI 연구팀은 다중 작업 학습 방식을 이용한 AI 모델을 통해 정확도를 높였다. 그 결과 전 세계 33개 참가팀 중 당뇨망막병증 식별, 당뇨병성 황반부종 식별 2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남미래기자 2024.10.30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메디웨일이 이날부터 27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2024 미국신장학회(ASN) 연례 학술대회에 참가해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메디웨일은 망막기반의 심혈관질환 위험 예측 AI인 '닥터눈 CVD'가 만성콩팥병 환자에서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정확하게 예측한 연구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닥터눈 CVD는 망막 사진으로 심혈관 위험을 예측하는 AI 솔루션으로 주로 당뇨병과 고혈압 등 대사질환 환자에게 사용된다. 이번 연구는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 내 다양한 신장 기능(추정 사구체 여과율, eGFR 기준)을 가진 환자 정보를 사용했다. 연구 결과, 닥터눈 CVD는 만성콩팥병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은 정확도로 예측했다. 특히 심혈관질환 위험이 큰 만성콩팥병 환자들을 위한 정밀한 모니터링 검사 도구로서의
남미래기자 2024.10.23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