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전문가 시간 단위로 활용 '원포인트', 시드투자 유치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매칭 플랫폼 '원포인트' 운영사 롸잇이 매쉬업엔젤스와 소풍벤처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롸잇은 에이티커니(AT Kearney), 인터브랜드 전략컨설턴트 출신의 최준순 대표와 삼성화재, BAT 그로스 마케터 출신의 연준현 이사를 주축으로 지난 7월 설립됐다. 롸잇은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단기간 고속 성장을 위해 한시적으로 전문가가 필요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포인트를 개발했다. 원포인트는 스타트업과 온라인 판매자(셀러)가 실력 있는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를 시간 단위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를 검증하고 기업에 매칭 해주는 플랫폼이다. 원포인트의 인재풀은 유명 스타트업,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빅테크, 대기업 전현직 출신의 실무 역량이 뛰어나고 산업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다. 고객사는 간단한 서비스 신청만으로 평균 1주일 안에 최적의 전문가를 추천받을 수 있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실력 있는 전문가를 활용 가능하
최태범 기자
2022.09.06 17: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