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동남권 지역 특화 액셀러레이터(AC) 시리즈벤처스가 '기보벤처캠프'의 새로운 기수를 시작하며 혁신 기술 스타트업 육성에 본격 돌입했다. 시리즈벤처스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제16기 기보벤처캠프' 킥오프데이를 열고, 선발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약 6개월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시리즈벤처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술보증기금의 기보벤처캠프 운영사로 선정됐다. 기보벤처캠프는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 인프라와 민간 액셀러레이터의 육성 노하우를 결합해, 우수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16기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15개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캐노피 △센티넬딥액티브 △썸트리 △링스업 △인드림헬스케어 △오렌지카우 △토모로우 △언커먼랩 △조타코 △지오랩스 △아이하
류준영기자 2025.04.08 19:30:00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 특화 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해양수산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 보육 프로그램'을 24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리즈벤처스는 예비창업자 2명과 창업 7년 이내로 오션테크(해양기술) 스타트업 중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10개사를 이번 프로그램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23일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바다플랫폼 △피앤에스클라우드 △미스터아빠 △제이엠피네트웍스 △링스업 △익투스에이아이 △아쿠아프로 △루픽 △컨테인어스 △버블디이다. 이중 바다플랫폼은 식당에서 사용하는 식자재의 원산지와 방사능 안전성 정보를 스마트폰 QR스캔으로 간편하게 알려주는 온라인 식품안전정보서비스 '세이피안 다이닝'을 개발했다. 익투스에이아이는 AI(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새로운 종의 어패류도 손쉽게 양식할 수 있는 모듈형 스마트 양식시스템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링스업은 수산물 데이터를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가공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류준영기자 2023.05.24 10:2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