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외 걸림돌 없도록…창업부터 투자까지 '전천후' 지원
"창업자가 사업 외에 다른 요인에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 자체가 스타트업의 생존을 방해하는 걸림돌입니다." 배상승·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창업자와 스타트업의 시간을 온전히 사업을 위해 쓸 수 있도록 초기 투자부터 인력 지원(팀 빌딩), 후속 투자, 정부 정책지원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뉴패러다임은 2016년 설립돼 이제 5년차에 접어들었다. 스타트업 경영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컴퍼니빌더형 액셀러레이터 겸 사업화 전문 투자사를 표방한다. 5000만~3억원의 창업 초기(시드 투자)부터 성장 단계별 보육·연계투자를 지원한다. 배 대표는 "미국 벤처캐피탈(VC) 페녹스와 연계한 페녹스코리아로 시작한 이후 순수 국내 자본 액셀러레이터로 독립, 지난해에는 국내 중견 VC인 티에스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다양한 투자 네트워크를 쌓아왔다"고 설명했다. 뉴패러다임이 스타트업의 보육부터 후속 투자까지 성장단계
이민하 기자
2022.08.25 15:4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