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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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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투자만큼 중요한 회수...전담조직 신설, 리스크 선제 대응"

    "주식은 매수보다 매도 타이밍이 중요하다." 유명한 증시 격언이다. 지금처럼 증시가 위축된 상황에는 매도 타이밍이 더욱 중요하다.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VC) 시장도 크게 다르지 않다. 2012년 설립한 독립계 VC인 DSC인베스트먼트는 최근 악화된 시장에 대응하고자 경영기획본부 산하에 엑시트(회수) 및 펀딩 기획 전담조직을 출범했다. 투자3본부 심사역 출신 노승관 이사가 경영기획본부로 이동해 조직을 이끈다. 노 이사는 "VC업계가 투자심사에 대한 전문성이 높아도 엑시트에 대한 전문성은 크지 않다"며 "한 개의 투자본부에서 엑시트를 결정하기보다는 전체 펀드를 관리하는 경영기획본부에서 관리하는 편이 더 바람직하다는 판단에 조직을 신설했다"고 말했다. ━"엑시트 전문성 높이고, 심사역은 투자에 집중"━통상 VC 심사역은 투자기업 물색부터 심사, 사후관리, 엑시트까지 담당한다. 투자기업에 대한 전문성이 그 누구보다도 높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엑시트 결정도 심사역에 의존하는

    남미래기자 2023.02.08 06:00:00
    노승관 DSC인베스트먼트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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