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치매 조기 진단 및 예방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브레디스헬스케어가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 펭귄 창업 기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 펭귄형 창업기업 지원 제도는 창업 7년 이내 기업 중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선정해 최대 30억원 규모의 사전 여신 한도를 부여하고 3년간 보증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우대 프로그램이다. 퍼스트 펭귄은 도전자나 선구자를 뜻하는 관용어다. 남극 펭귄이 먹이 사냥을 위해 바다로 뛰어드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펭귄 한 마리가 먼저 용기를 내 뛰어들면 나머지 펭귄도 이를 따른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브레디스헬스케어는 혈액검사 방식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하고, 예후를 예측해 질환관리 보조 서비스를 자체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기존 혈액검사 기술보다 감도가 1만배 정도 높은 디지털 면역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최태범기자 2023.12.19 20:30:00치매 조기진단·예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레디스헬스케어'와 제조업 최적화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제공하는 틸다가 109회 디데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는 지난 2일 두나무앤파트너스, 라구나인베스트먼트, 신한카드, 인포뱅크와 공동 주관으로 109회 디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디데이는 넥스트라이즈와 공동 기획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본선 무대에 오른 총 9개팀은 우승 여부와 상관없이 전원 디캠프·프론트원 최장 1년 입주, 최대 3억원 직접 투자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디캠프가 2013년 6월부터 현재까지 진행해온 디데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월간 스타트업 데모데이로 600개가 넘는 기업이 거쳐갔다. 1부 캠퍼스리그는 대학 재·휴학 중인 대학(원)생 또는 졸업 3년 이내 졸업생으로 구성된 극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무대로 △혈액검사방식의 치매 조기진단·예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레디스헬스케어(대표 황현두,
김유경기자 2023.06.06 15:52:10치매(알츠하이머병) 조기진단·예방관리 솔루션 기업 브레디스헬스케어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미국 체크메이트캐피탈에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설립 3개월만의 투자 유치로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지난 2월 설립된 브레디스헬스케어는 혈액검사 방식(바이오마커)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하고 예후를 예측하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브레디스헬스케어가 개발한 바이오마커는 기존 혈액검사 기술 대비 감도가 1만배 가량 높은 것이 특징이다. 현재 국내 대학병원과 연구기관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브레디드헬스케어는 바이오마커 데이터를 기반으로 알츠하이머 발병 가능성을 예측하는 데이터 분석 모형도 구축했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는 카이스트 총동문회 임원들이 결성한 카이스트기술창업부스트펀드를 통해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측은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시장의 관심 외에도 카이스트 출신의 창업팀에 대한 투자·육성 의지가 포함됐다고 전했다. 정회훈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고석용기자 2023.05.19 10: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