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유니콘기업 5개 키운다…업체별 최대 5억원 지원
올해 농촌융복합산업 분야를 이끌어갈 지역 선도기업에 (주)귤메달 농업회사법인 등 5개사가 새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에는 최대 5억원의 사업화자금이 지원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민간투자 기반의 농촌융복합분야 스케일업 지원사업 대상자로 △(주)귤메달 농업회사법인 △농업회사법인 (주)영글어농장 △(주) 팜토리 농업회사법인 △(주)그래도팜 농업회사법인 △(주)슬로푸드 5개소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 분야의 지역 선도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2024년부터 추진중인 사업이다. 민간투자를 유치한 우수 사업자를 대상으로 최근 2년간 유치한 민간투자금과 1대1 매칭으로 최대 5억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농촌융복합사업'은 농산물 등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제조·가공업(2차) △체험·관광업(3차) 등과 결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을 말한다. 제조설비 확장, R&D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민간투자금과 정부 매칭자금을 투입하다 보니 기업에는
세종=정혁수기자
2025.04.08 16:5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