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 어바웃펫은 유료 멤버십 '실비클럽-오렌지'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실비클럽-오렌지는 지난해 12월 어바웃펫이 선보인 '실비클럽-레드'의 후속 상품이다. 실비클럽-레드는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가입자 유지율 약 85% 수준을 지키고 있다. 또 지난달 가입자 수는 출시 첫 달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캐롯손해보험과 제휴를 맺고 선보인 실비클럽-오렌지는 기존 멤버십 혜택에서 의료비 지원 혜택 범위를 확대했다. 연 지원한도는 10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줄었지만, 의료비 지원 범위를 모든 질병으로 확대했다. 1일 지원금 한도도 기존 70%에서 100%로 늘렸다. 기존 실비클럽-레드는 개의 경우 슬개골, 고양이의 경우 비뇨기과 질환을 지원하지 않았다. 가격은 실비클럽-레드와 실비클럽-오렌지 모두
김태현기자 2024.05.22 10:30:00방문요양 브랜드 '브라보 시니어케어'를 운영하는 바이엘이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내년도 요양보호사 급여를 대폭 인상한다고 26일 밝혔다. 바이엘은 올해보다 7.7% 인상된 시급 1만4000원으로 내년도 요양보호사 급여를 제공한다. 이는 내년도 최저임금 9620원 보다 45% 높은 수준이다. 브라보 시니어케어 일반요양은 하루 4시간씩 20일 근무 기준 월 평균 112만원을 급여로 지급한다. 가족요양의 경우 평균 급여가 98만원까지 인상된다. 아울러 요양보호사 권익 증진을 위해 첫 달 추가 급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김경환 바이엘 대표는 "내년도 장기요양 수가가 인상됐으나 최근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우려 등을 감안하면 요양보호사의 평균적인 처우는 개선되기 어려울 수 있어 급여 인상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최태범기자 2022.10.26 15: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