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파트너스는 2017년 2월 설립된 칵테일펀딩이라는 P2P금융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부동산, IT, 금융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적경쟁력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온라인P2P 금융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업무관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트리거파트너스가 자체 개발한 '도나매니저'를 통해 창업진흥원의 '모두의창업'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서비스 고도화와 시장 확산에 본격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트리거파트너스는 지난 3월 모두의창업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예비·초기 창업자가 실제 사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나매니저의 기능과 이용 환경을 개선해왔다.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는 마케팅·콘텐츠 제작 분야의 AI 솔루션으로 탑재돼 공급된다. 도나매니저는 인력과 전문 역량이 부족한 초기 창업자의 실행 병목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된 AI 업무 파트너다. 단순 질문 답변이나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업무 공간에 등록된 과업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가 웹 개발,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수행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칸반보드와 간트차트 등 창업자에게 익숙한 업무 관리 방식에 AI 에이전트를 결합했다.
2026.07.26 15:00:00온라인투자연계금융 플랫폼 칵테일펀딩을 운영 중인 트리거파트너스는'원리금 수취권의 통합거래 시스템' 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투자자가 소유한 원리금 수취권을 판매 요청하면 거래 적합성을 인증 후 판매 금액의 결제 및 소유권 이전을 수행할 수 있는 통합 거래 시스템이다. 칵테일펀딩은 그 동안 투자 안정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술개발에 힘쓰며 관련 특허를 지속적으로 취득해 왔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총 12건의 특허를 보유하게 됐다. 한편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원리금수취권 양도는 전문투자자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에게만 양도가 가능하며, 해당 원리금수취권을 제공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의 중개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트리거파트너스 관계자는 "향후 원리금수취권 거래 시장이 활성화 되면, 해당 기술을 고도화 하여 투자자들에게 환금성을 높여, 투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
2023.04.05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