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바이오컴은 포스텍의 그린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친환경 이산화탄소 저감 및 자원화 기술 상용화를 위해 2017년에 설립된 기술 기반 벤처회사입니다. 생명, 화학, 기계공학 등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 바이오 촉매를 이용한 혁신적인 이산화탄소 저감 및 자원화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주)바이오컴은 포스텍의 그린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친환경 이산화탄소 저감 및 자원화 기술 상용화를 위해 2017년에 설립된 기술 기반 벤처회사입니다. 생명, 화학, 기계공학 등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가진 인재들이 모여 바이오 촉매를 이용한 혁신적인 이산화탄소 저감 및 자원화 기술 개발에 매진하...
질병이 발현되기 직전인 '반건강' 상태의 사람들에게 맞춤형 영양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바이오컴이 3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동문파트너즈, 롯데벤처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참여했다. 바이오컴은 이번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2027년 IPO(기업공개)에도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바이오컴은 질병이 발현되기 전 신체 곳곳에서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는 '반건강' 상태의 사용자들에게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종합 대사기능, 모발 미네랄 상태, 음식물 과민증 등을 분석하는 바이오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에 기반한 건강기능식품도 공급한다. 올해 자회사를 포함해 7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바이오컴은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동문파트너즈의 추천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고위험·고성과 R&D(연구개발) 지원사업인 스케일업 팁스에도 선정됐다. 또 롯데벤처스는 바이오컴의 서비스와 롯데그룹의 B2B(기업간거래) 서비스를 연결하겠다는 의사
2024.11.28 18:30:00개인별 비대면 건강분석과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바이오컴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컴은 팁스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AC) 엔슬파트너스의 추천으로 팁스에 선정됐다. 팁스는 유망 스타트업에 민간 투자사가 먼저 투자하면 심사를 거쳐 정부가 2년간 5~7억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바이오컴은 고객에게 진단키트를 보내 음식 알러지, 중금속, 장내세균 상태 등을 비대면 검사하고 이에 맞춘 건강기능식품, 영양제를 제공한다. 특히 음식물 과민증 검사는 한국인이 즐겨먹는 90종의 식단에 대해 지연성 알러지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바이오 진단분석 기술과 개인맞춤 알고리즘 기술이 팁스 선정의 주요 요인이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오컴은 이 같은 바이오 데이터 분석역량을 한 축으로 삼고 디지털 치료제 등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올해 초 추가 투자유치를 통해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2026년 IPO(기
2024.02.14 14:3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