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프롭테크 1호' 요이땅, 2.7억 규모 시드투자 유치

김유경 기자 기사 입력 2022.11.24 09:49
공유하기
글자크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대구의 프롭테크(Property+Technology) 1호 기업인 요이땅이 최근 대구창조경제혁센터와 프롭테크 1호 조합으로부터 2억6600만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요이땅은 공공기관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부동산 거래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중개플랫폼이다. 허지수 대표가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20여곳의 부동산 중개업무를 경험하면서 부동산중개 거래방식의 다양화, 원스톱서비스 등의 아이디어로 올해 2월 창업했다.

요이땅은 이번에 투자받은 자금으로 다수의 개발인력을 채용해 소비자에게 부동산 정보를 전달하는 직거래 중개 플랫폼과 콘텐츠를 빠르게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요이땅은 올해 디지비금융그룹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 'DGB 피움랩(FIUM Lab)'과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 초기창업 패키지에 선정됐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이 기사 어땠나요?

이 시각 많이 보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