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로, 중동 최대 IT박람회에서 공기살균기 신제품 선봬

류준영 기자 기사 입력 2022.10.1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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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픽셀로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무역센터에서 열린 IT 박람회(행사명: GITEX Global 2022)에 참가해 공기살균기 신제품(상품명: 23닥터에어픽)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중동 지역 최대 기술 전시회 'GITEX 2022'는 70개국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픽셀로가 공개한 23닥터에어픽은 제우스 이온모듈을 2개를 탑재해 기존 22닥터에어픽 보다 살균능력이 더 뛰어나다. 또블루투스 페어링이 가능해 모바일 앱을 통해 컨트롤이 가능하다.

아울러 대기질지수(AQI) 확인이 가능하며 기존에 27 m² 커버 가능한 제품에서 33 m² 커버 가능해 한층 더 강화된 방역 관리수준을 구현할 수 있다.

픽셀로 관계자는 "중동 시장의 방역기술에 대한 관심과 헬스케어에 대한 기술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면서 "기술 중심의 신제품을 통해 중동 지역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픽셀로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2기 육성기업으로 팁스 운영사인 씨엔티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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