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서비스 기업 글룩이 미국 제조기술 전문지 '매뉴팩처링 테크놀로지 인사이트'(Manufacturing Technology Insights)가 뽑은 2025 3D 프린팅 제조 서비스 올해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3D 프린팅 기업 중 해당 분야에 선정된 것은 국내에서 글룩의 유일하다. 매체는 글룩을 올해의 기업으로 선정하면서 "11년간 업계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맞춤형 혁신 3D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해왔다"고 평가했다. '매뉴팩처링 테크놀로지 인사이트'는 지난 17년간 글로벌 생산기술산업, 첨단소재, 3D 프린팅, 항공 우주 제조 산업, 방위 산업, IoT(사물인터넷) 등 44가지 항목의 혁신기술 관련 기업을 소개하는 미국의 제조기술 전문 매체다. 글룩은 국내에서 3D프린팅 스마트팩토리를 운영하고 있다. 글룩 관계자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스마트팩토리"라며 "원격 및 자동화 공정을 구축해 고정밀, 대량생산 기술을 갖춘 점이 이번 선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
고석용 기자 2025.01.23 20:00:003D 프린팅 서비스 기업 글룩이 3D 프린팅을 통해 12개 대학 200여명의 대학생들의 졸업작품 전시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을 앞두고 작품 전시를 준비하는 서울대학교, 상명대학교, 국민대학교, 건국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중앙대학교, 경희대학교, 홍익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12개 대학 13개 학과 예비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는 총 1억원 가량이 소요됐다. 글룩은 보유한 고정밀 산업용 3D프린터 장비 를 활용해 학생들의 창작품을 구현하는 한편, 학생들을 위한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글룩은 이번 졸업전시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대학생과 창작자를 위한 혁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제공할 계획이다. 홍재옥 글룩 대표는 "이번 학생 지원 프로그램으로 글룩의 대량 양산 기술력과 3D프린팅의 산업적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들과 창작자들이 3D프린팅을 이해하고 더 널리 활용할 수 있
고석용 기자 2024.12.26 2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