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8월 다섯째주에는 빅토리지, 에피소든, 홀리데이로보틱스, SDT, 브이유에스, 트립소다, 아웃컴, 바로팜, 페타브루 등 9개 스타트업 신규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특히, 수아랩 창업자인 송기영 대표가 신설한 홀리데이로보틱스는 17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유치로 눈길을 끌었다. ━'소용량 ESS 효율화' 빅토리지, 블루포인트서 프리A 투자유치 ━소용량 ESS(에너지저장장치) 최적 제어 및 운영 기술을 개발하는 빅토리지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빅토리지는 전기차 충전소, 냉동탑차 및 해외 소형 건물 등 소용량에 최적화된 ESS 통합시스템 및 PCS(전력 변환 장치)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GS에너지가 에너지 분야 기술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에너지'(The GS Ch
김태현 기자 2024.08.31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레이더 및 지능형 센서 전문기업 페타브루가 한양대학교기술지주회사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하고 팁스(TIPS) 프로그램에도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페타브루는 삼성전자, 한화 출신의 기술책임자(CTO)와 함께 2021년 공동창업한 레이더 및 센서기술 전문기업이다. 고주파 레이더 기반의 비접촉 센서 신호처리 및 알고리즘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저탄소 친환경에 적합한 저유전율 물질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레이더 센서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지능형 센서 분야는 수입의존도가 높은 시장으로 선진국대비 국내기술이 50% 수준에 머물렀다. 센서를 수입해도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응용이 힘들고 비용이 높아 제품화에 투자대비 수익이 적었다. 특히 제조분야의 투자약화로 인해 스타트업 또한 여러 과정에서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었다. 페타브루는 창업초기부터 고주파 레이더 센서의 신호처
남미래 기자 2024.08.30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