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된 빌딩을 완성형 오피스로…스매치, '포티에 서초' 12월 첫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무실 매칭 서비스 '스매치'를 운영하는 스매치코퍼레이션이 낙후된 빌딩을 완성형 오피스로 재개발해 상권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첫 프로젝트 '포티에 서초(PORTIER SEOCHO)'를 다음달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완성형 오피스는 사무공간에 필요한 요소가 모두 갖춰져 있는 공간을 일컫는다. 기업은 공간 활용과 구성에 대해 고민할 필요 없이 빠르게 입주할 수 있어 초기 입주를 위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스매치코퍼레이션은 이번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했다. 상업용 오피스 개발 노하우를 살려 공간 설계와 인테리어, 브랜딩, 책임 임차 등을 맡았다. 포티에 서초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상업용 오피스인 센터포인트 서초(국제전자센터) 지하 1층에 문을 연다. 센터포인트 서초는 3호선 남부터미널역과 직접 연결돼 있고, 남부순환로와 서초IC
최태범기자
2023.11.14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