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 광주 최대 시니어시설과 MOU…"뇌건강 지켜드려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영앤이 광주광역시 최대 시니어 이용 시설인 빛고을노인건강타운과 AI(인공지능) 기반의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의 김용덕 본부장과 ㈜영앤의 박영욱 대표 그리고 빛고을노인건강타운과 영앤의 임직원이 함께 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토대로 AI 기반 시니어케어 연구개발(R&D) 및 서비스 고도화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전국 최대 규모의 노인 전용 여가 문화시설이다. 복지관, 후생관, 문화관, 체육시설 뿐만 아니라 상담시설, 건강생활증진사업, 복지후생사업, 노인일자리 사업 등도 추진하고 있다. 연간 누적 이용객 수 200만명, 하루 평균 이용객만 5000명이 넘는다. 영앤은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디지털 인지학습기 '뇌건강놀이터'를
김태현기자
2024.12.27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