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즈앤컴퍼니가 신한투자증권과 함께 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에 인공지능(AI) 모델을 적용시켰다고 5일 밝혔다. 국내에서 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에 AI를 본격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인즈앤컴퍼니가 탑재한 AI모델은 기존 신한투자증권의 규칙기반시스템의 탐지 범위를 넓히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마인즈앤컴퍼니 측은 "기존의 시스템에서 탐지하지 못하는 새로운 유형의 이상거래를 탐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데 특히 집중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머신러닝 운영 플랫폼(MLOps)을 바탕으로 구축된 AI의 운영 지원 시스템도 제공했다. 전상현 마인즈앤컴퍼니 공동대표는 "금융감독원이 지난 10월 새롭게 발표한 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강력하고 광범위한 시스템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신한투자증권 A
고석용기자 2023.12.05 2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마인즈앤컴퍼니가 AI 코딩 자동화 어플리케이션 'MNC 코드 어시스턴트(Code Assistant)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MNC 코드 어시스턴트는 개발자의 요청에 따라 자동으로 코드 작성을 돕는다. 지난 5월 GPT 기반 B2B 검색 솔루션 '딥서핑(Deep Searfing)'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기업용 LLM(대규모 언어모델) 서비스다. 대규모 오픈소스 데이터셋을 활용해 광범위한 패턴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능형 코드를 실시간으로 지원하며 개발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코딩에 최적화된 모델을 통해 적은 리소스로도 실시간 코드 생성이 가능하다. MNC 코드 어시스턴트는 보안상의 이유로 외부 서비스를 활용하기 어려운 국내 개발 환경을 고려해 설치형(On-Premise)으로 제공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내에서
최태범기자 2023.08.23 1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