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리진, 넷마블 출신 박윤모 본부장 영입…"게임 사업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종합 콘텐츠 IP(지식재산권) 홀딩스 디오리진은 글로벌 게임 IP 비즈니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박윤모 게임사업본부장을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윤모 본부장은 넷마블과 엔엑스쓰리게임즈(NX3GAMES) 등 국내 대표 게임 기업에서 사업부장을 역임했다. 다양한 게임 프로젝트의 론칭 전략 수립 및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운영을 이끈 베테랑이다. '리니지2 레볼루션', '제2의 나라: 크로스 월즈(Cross Worlds)' 등의 대형 프로젝트 운영을 총괄했으며, 높은 현지 시장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국을 포함한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 성공적으로 게임을 론칭한 경험이 있다. 박 본부장은 디오리진에서 게임 사업 확장을 총괄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 비즈니스를 리드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전문성에 기반해 디오리진의 오리지널 IP 및 외부 인기 IP
김태현기자
2024.08.20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