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날핀테크가 블록체인 서비스 기업 코베아그룹과 글로벌 가장자산 결제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토대로 다날핀테크는 코베아그룹의 우즈베키스탄 가상자산 거래소와 협력해 현지 거래소 상장을 포함한 다양한 결제 사업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날핀테크는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의 기회를, 코베아그룹은 거래소 서비스 범위 확대를 통한 시점 점유율 강화가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두 회사는 거래소 상장 후 현지 결제 모델을 어떻게 발전시킬지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계획은 앞으로 점진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코베아그룹은 우즈베키스탄 내에서 최초로 가상자산 거래소 라이선스를 획득한 한국 기업으로, 현지 최대 규모의 거래소인 UzNEX를 운영하고 있다. 손경환 다날핀테크 대표는 "우즈베키스탄은
김건우기자 2024.08.13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날핀테크는 금융·블록체인 전문가인 손경환 전 카르도 대표가 신임 대표로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손 신임 대표는 KAIST 학사, 서울대 석사를 거쳐 금융감독원에서 8년간 금융·부동산 리스크, 디지털·은행검사 업무를 맡았다. 이후 KAIST 인공지능(AI) 박사과정을 밟았다. 기술과 금융이 결합된 가상자산 시장에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다. 2021년 크립토가이드, 2022년부터 최근까지 카르도에서 대표이사로 활동하는 등 민관을 두루 거친 전문가이기도 하다. 카르도는 2022년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한 가상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이다. 손 대표는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페이코인은 지난해부터 국내는 지갑 서비스, 해외는 페이코인(PCI) 결제로 사업구조 이원화를 추진 중이다. 회사 측은 "가상자산 커스터디, D
남미래기자 2024.04.09 23:00:00디지털 자산관리 기업 베가엑스(VegaX Holdings)가 6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약 1000억원이다. 투자에는 통합결제기업 다날의 블록체인 자회사 다날핀테크를 비롯해 미국 소재 벤처캐피탈(VC)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2019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베가엑스는 글로벌 대체 투자 플랫폼 '다크매터(DarcMatter)'의 자회사로 디지털 자산 투자에 대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암호화폐 기반 ETF(상장지수펀드), 뮤추얼펀드, 인덱스펀드와 같은 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자산관리 툴과 주요 데이터 스트림을 개발하고 있다. 베가엑스의 운영자산총액(AUM)은 지난 6월 기준 BTC(비트코인) 5273개 수준에 달한다. 베가엑스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디지털 자산 투자 솔루션과 엔진을 고도화하고 투자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디지털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상품을 개발하는데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
최태범기자 2022.08.17 15:0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