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로트러스트 보안 전문 기업 프라이빗테크놀로지가 사명을 '프라이빗에이아이(PRIBIT AI)'로 변경하고 AI(인공지능) 실행 통제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라이빗에이아이는 새 사명과 함께 '통제 가능한 인텔리전스, 신뢰 가능한 실행(Private Intelligence, Trusted Execution)'이라는 슬로건을 공개했다. AI 시대에 요구되는 보안·데이터·운영 통제 역량을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는 방향성을 담았다. 회사는 2018년 설립 이후 공공기관과 금융권, 국가 핵심 인프라를 대상으로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기술을 공급해 왔다.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실증 사업에도 참여했으며, 자체 보안 솔루션인 '프라이빗커넥트'와 '패킷고'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제로트러스트는 '아무도 기본적으로 신뢰하지 않고 모든 접근을 검증한다'는 보안 개념이다.
김진현 기자 2026.07.10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통신 보안 스타트업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40억원 규모의 프리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와 스틱벤처스, 신용보증기금, SW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이번 투자금을 개선된 통신 보안 플랫폼 개발 등에 활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 통신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현재 보안서비스엣지(SSE) 솔루션 '패킷고'와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TNA) 솔루션인 '프라이빗 커넥트'를 서비스 하고 있다. 제로 트러스트는 기존 보안 체계를 보완한 보안 패러다임이다. 경계 기반 보안 체계는 침입자가 한 번 시스템에 접속하면 데이터를 비롯한 모든 보호 자원에 접근할 수 있다. 반면 제로 트러스트는 정보 시스템 등에 대한 접속 요구가 있을 때 네
김태현 기자 2023.08.22 12: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