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세계 경제를 이끌어가는 미국의 힘은 구글, 애플, 테슬라, 오픈AI 등 스타트업에서 나왔다. 한국은 여전히 삼성, 현대, LG 등 과거의 기업들이 이끌고 있다. 한국이 앞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스타트업을 육성해서 먹고 살아야 한다."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은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의 인터뷰에서 "10년 후인 2035년까지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 육성을 대한민국 성장 전략으로 제시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고영하 회장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방안으로 정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의 확대를 전면에 제시했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스타트업에 먼저 1~2억원 초기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을 연계
최태범기자 2025.01.22 06: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엔젤투자협회가 국내 엔젤투자자 육성과 투자자·기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엔젤투자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3월부터 호서대 벤처대학원에서 엔젤투자자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또 동문 엔젤투자자·우수기업 등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교류회 참여 등에 협력한다. 아울러 엔젤투자협회는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엔젤투자 참여와 조합결성 등에 대한 자문·지원과 함께 호서대 창업·투자 관련 프로그램에 협력한다. 호서대 벤처대학원은 엔젤투자협회에서 석박사 과정에 추천하는 우수 자원에 대해 장학 기준에 따른 장학금도 지급한다. 허철무 호서대 벤처대학원장은 "대학원에 입학하는 석박사들 중 투자조합 설립이나 엔젤투자와 관련해 더욱 구체적인 교육을 원하는 수요가 있다"며 "
최태범기자 2025.01.15 17:30:00한국엔젤투자협회가 엔젤투자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엔젤투자의 인식을 확산하고자 학습자 중심의 새로운 엔젤투자 교육을 도입한다. 협회는 급변하는 투자 시장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 양성을 위해 학습자의 적극적 참여로 효과성을 극대화하는 교육방식인 '액티브 피어 러닝'으로 교육을 전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26일 교육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협회 양성과정 커리큘럼 전반을 '액티브 러닝'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액티브 러닝'은 △15분 내외의 온라인 사전 학습 △학습자 중심의 협력 과제 해결 △개념 이해 및 응용 등 다양한 형태로 교육이 구성돼 있다. 이러한 교육방식은 △전문용어 이해 △투자 실무학습 △네트워킹과 같은 부문에서 기존 교육보다 강점이 있다는 설명이다. 협회는 첨단 교육기법 전문 기업인 EFG와 함께 기존 전문개인투자자 양성과정의 '스타트업투자 계약의 이해' 과목을 액티브 러닝 형태로 처음 개발했다. 본 강의의 주 내용은 안희철 변호사(디라이트)
김유경기자 2022.10.18 0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