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디지털헬스, 그리고 ○○"…CES 2025 휩쓴 '이 기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보다 고도화되고 실생활에 밀접해진 AI(인공지능)와 첨단 모빌리티, 스마트홈, 디지털헬스. 올해 'CES 2025'를 뜨겁게 달굴 핵심기술이다. 그 중 AI는 특정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제조 및 서비스 전 분야의 혁신 수준을 끌어올린다는 점에서 '기술 중의 기술'로 각광 받는다. CES 주관사인 CTA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테크트렌드 투 워치' 행사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 분야를 포함, 올해 소비자기술 시장은 미국에서만 5370억달러(약 790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각축이 거세질 전망이다. 이날 오후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호텔 컨벤션장에 나선 멜리사 해리슨 CTA 부사장과 브라이언 코미스키 시니어디렉터는 CES 2025 참가기업을 △디지털 공존 △인간안보 △커뮤니티 △장수(수명과 건강)
라스베이거스(미국)=김성휘 기자
2025.01.06 16: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