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후 243조원 시장...중기부,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 논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인증기관 TUV라인란드와 중소벤처기업부, 강원도, 벤처, 대학, 연구소, 병원 전문가들이 'AI(인공지능) 헬스케어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AI 헬스케어는 AI를 활용해 질병 진단, 수술 보조, 디지털치료, 유전체 분석, 신약 개발 등을 진행하는 산업을 의미한다. 시장조사기관 마켓츠앤마켓츠는 글로벌 AI 헬스케어 시장규모가 2023년 158억달러(약 21조원)에서 2030년 1817억달러(약 243조원)로 1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토론회에서는 정동준 성균관대학교 고분자공학과 명예교수, 김한수 이화의료원 목동병원장, 임태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본부장, 안정호 법무법인세종 변호사가 참석해 AI헬스케어 기업 육성 정책을 논의했다. 기업에서는 박상준 메디컬아이피 대표, 노유현 이모코그 대표, 전종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사
고석용기자
2024.09.04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