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ICT(정보통신기술), 헬스케어 등 혁신 기술 및 서비스 분야 벤처·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인공지능(AI)이나 바이오·헬스케어, 자율주행 등 다양한 벤처·스타트업들이 기술이나 서비스를 개발해 해외로 진출하고 있는 만큼 이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는 설명이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8일 서울 구로구 폴라리스오피스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중소벤처기업 글로벌화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는 신규 수출 동력원 발굴, 해외진출 지원 체계 확충 등 4대 전략 13개 추진과제가 담겼다. 이번 대책에서 벤처·스타트업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지원 대상을 제조업에서 기술·서비스 기업으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먼저 중기부는 내년부터 기술·서비스 기업을 위한 별도의 수출바우처 트랙을 마련하기로 했다. 애플리케이션 UI·UX(사용자환경·
고석용기자 2024.05.08 15:3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7·28일 이틀간 청년 창업기업과 투자자 간 연결의 장인 '2023 플레이 스타트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창업기업-투자사 간 IR 피칭과 함께 1:1 면담 기회를 제공하는 비즈매칭 컨설팅, 청년창업 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IR 피칭에는 2023년 창업중심대학, 생애최초 청년창업지원사업 등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우수 청년 창업기업 80여개사가 참여했다. 올해 중기부는 청년창업지원을 위해 공공기술 사업화지원 사업, 실험실 특화형 초기창업패키지, 로컬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는데 여기에 선정된 기업들이 이번 IR에 나선다. 중기부는 대학 등 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의 추천을 통해 앞서 선정한 투자자 46명과 여러 기업을 매칭, IR 피칭을 진행할 수 있도록 주선했 다. 이튿날 세
김성휘기자 2023.11.27 12:00:00